울산시가 오늘(12\/5)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울산대학교, 유니스트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3D프린팅 연구원 설립
타당성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5월 과기부에 설립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기술성 심사 평가를 받은 뒤
하반기에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해
통과되면 연구원을 2019년에 착공해 2022년에 완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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