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4년 만에 처음으로 FA컵에서 우승한
울산 현대가 팬들과 축하행사를
열었습니다.
김도훈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선수단은
어제(12\/4) 저녁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있는 KT무대에서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FA컵
우승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울산현대는 거리행진을 벌이며 팬들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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