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시민 참여가 저조해 울산시가 참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24일 발족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시민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달말까지 참여 인원이
2만2천명에 그쳤습니다.
울산시와 범시민추진위는 연말까지
12만명 수준까지 높이기로 하고
5개 구.군청과 울산역, 롯데백화점 광장 등지에
상시 부스를 설치하는 등 서명운동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