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청정연료인 LNG 사용 선박 도입을
촉진하고 LNG 선박 연료 인프라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이 오늘(11\/29)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울산항에 LNG 벙커링을 도입하기 위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오늘 워크숍에서는 경제성
확보와 구체적인 시설 조성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 허브 사업과 연계해
울산항을 오일과 LNG를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적인 벙커링 허브항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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