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운행하는 마실택시가
내년에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마실택시 운행지역을 기존 울주군
언양읍 옹태마을과 두서면 수정내마을 등
4곳에서 내년에는 범서읍 연동마을, 삼동면
대암둔기마을, 온산읍 산성마을, 북구
어전마을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마실택시 이용 요금은 천원이며 나머지 요금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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