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으로 맺어진 울산과 포항,경주
시립예술단이 함께 마련한 합동공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3개 도시 시립예술단의 연합무대는
다음달 울산과 경주에서 두 차례 마련되며
울산에서는 1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주 공연은 12월15일 저녁
7시30분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당초 12월8일로 예정돼 있던 포항 공연은
지진으로 인한 안정상의 문제로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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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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