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선거구 획정위원회를 열고
내년 지방선거 기초의원 정수를 조정해
각 정당과 구군에 의견수렴에 들어가
다음 달 13일 최종 확정합니다.
선거구 획정위는 인구와 읍면동 비율을
50대 50에서 60대 50으로 조정하고
인구가 감소한 동구의회는 비례대표를 포함해
전체 8명에서 7명, 북구의회는 7명에서
8명으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또 울주군 온산, 온양, 서생은 3명에서 2명,
범서, 청량, 웅촌은 3명에서 4명으로 조정해
울산지역 첫 대형 선거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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