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철호 변호사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
위원회 고문으로 위촉됐습니다.
송 변호사는 첫 고문단 간담회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울산에 국립병원과 외곽순환
고속도로. 국립산업박물관을 설립하는데
의견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12개 부처 장관이 당연직
위원이고, 이해찬 전 총리와 송 변호사 등
11명이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고문단 회의가
내년 초 울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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