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들의 연습과 친목 공간이 될
아르코 공연연습센터가 오늘(11\/28)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가 55억원을 들여 옛 울주보건소를
리모델링한 이 공연센터는
지하 1층에는 중연습실이, 지상 1층에는
대연습실을 비롯해 세미나실, 2층에는
휴게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터 운영은 울산문화재단이 맡고
대관료는 하루 4만 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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