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진 피해 예방을 위해
내년에 재난관리기금 16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세부계획에 따르면 번영교 등 4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보강사업 27억원을 비롯해
도로시설물 보수보강사업 20억원,
남부소방서 본관동 내진보강사업 3억원,
율리 버스공영차고지 등 2곳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와 보강 1억8천만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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