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는 오늘 울산시청을 찾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저소득 가정 등 불이이웃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어 BNK경남은행도 오늘 시장실을 방문해
4천 5백만원 상당의 김장 김치와 전기장판을
기탁했으며, 이 물품은 울산시가 추천한
불우이웃 667세대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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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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