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풀뿌리주민연대가 오늘(11\/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의 편법 예산 지출과 체육시설 직원
횡령의혹에 대해 울산시에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풀뿌리주민연대는 동장정례회가 증빙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열린 의혹과
동구 야구장 직원이 개인적으로 사용료를
받고 운동장을 빌려준 의혹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해 관련자를 문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