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으로 연결되는 남부순환도로와
산업로 등 도심 15곳에 장미 테마거리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19억원을 들여 이들 도로에
장미 8만 그루를 내년에 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해마다 5월에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개최하는 등 장미가 울산의 또 다른
상징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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