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울산지부의 숙원사업인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이 남구 달동문화공원 내에 건립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은
총 25억원이 투입돼 달동문화공원 내 부지
800㎡에 주탑 30m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건립자문위원회에서
건립규모와 형태, 벽부조 등의 자문을 거친 뒤 2월에 작품공모와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해
오는 2019년 2월 건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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