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여파로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울산지역 예비소집이
내일(11\/22) 오전 11시부터 진행됩니다.
수험생들은 지진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해 숙지해야 하며 예비소집 후 같은
고사장이지만 시험실의 위치가 바뀐
고사장에 가서 자기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존 26개 시험장과
지진에 대비해 구군별로 5개씩 예비시험장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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