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울산 세계장애인배드민턴대회가
어제 공식훈련을 시작으로 사실상 개막한
가운데 오늘(11\/21) 롯데호텔에서는
선수와 임원, 협회 관계자,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41개 국, 500여 명의 선수들이
휠체어와 스탠딩 부문으로 나뉘어
장애등급에 따라 22개 종목에 걸쳐 메달을
다투며, 오는 2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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