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박람회인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울산전시관이
운영됩니다.
지역발전위원회, 17개 시·도, 산업통상부 등 13개 중앙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내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파워시티, 울산'이라는 주제로 전략
산업으로 추진 중인 3D프린팅과 스마트십,
게놈 프로젝트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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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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