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인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방사능재난에 대비한 이재민 관리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울주군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에스큐앤티와 손잡고 이재민 관리시스템
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등록된 이재민을 마을별,
주소별로 구호소에 자동 분류해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체계적인 구호물품 관리를
위해 물품 수량 등록과 이재민 배급 업무도
할 수 있독 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