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오후 3시쯤 북구 화봉동
무룡산 인근에 있는 전력 설비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40여 명의 인력과
헬기 2대를 동원해 3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잡목과 잡풀 등 야산 50㎡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한국전력의 자동부하절체기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터지면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중계국에 자체 발전기가 있어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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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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