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 인천구간이 개통 49년만에
관리권이 정부에서 지자체로 이관돼 일반도로로 전환됨에 따라 울산시도 우선 울산고속도로
일부구간에 대한 관리권 이관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언양간 전 구간은 아니지만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권을 우선적으로 이관받고, 이후 통행료
무료화와 전 구간의 일반도로 전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구상입니다.
울산시와 도로공사는 지난 2015년 명시적으로 종점부 개선사업 완료이후 이 구간에 대한
이관을 합의했고, 사업이 완료되는 다음달부터 합의이행에 나선다는 방안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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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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