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의 한 예식장이 경매로 문을
닫으면서 결혼식을 예약한 사람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예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 예식장은 지난 8월 경매로 주인이 바뀌면서
웨딩업을 계속하기 위해 내년까지 예약을
받았지만, 최근 경영이 악화돼 올해 말까지만
사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때문에 내년에 결혼식을 예약한 수십명은
예약을 취소하고 예약금을 돌려받았지만
새로 예식장을 구하기 어려워졌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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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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