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진출팀이자
유럽의 강호 세르비아를 상대로
내일(11\/14) 울산에서 평가전 2연승에
도전합니다.
내일 저녁 8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평가전에는 주장 기성용을 중심으로
손흥민과 이근호 등을 총투입해 A매치 데이
대미를 장식한다는 각오입니다.
울산시는 16개 노선 버스, 137대를 문수경기장으로 경유하도록 하는 등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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