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주민센터와 무거시장 일원
주택가에서 700여가구 규모로 진행되던
아파트 건립사업이 일시 중지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사인 동원개발은
남구 무거동 일원에 71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기 위해 사업승인 신청을
했다가 최근 자진 취하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와의 협의과정에서 사업대상지 주변에 2~3층 건물이 많다보니 일조권 침해는
물론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자
동원개발이 사업승인 신청을 자진
취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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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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