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늘 울산에서의
사흘간의 봉송 행사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성화는 오늘 오전 태화강대공원에서 출발해
북구 송정초등학교와 울산대학교 등을 거쳐
울산대공원 정문광장까지 47.6㎞를 달렸습니다.
봉송을 마친 성화는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
안치된 가운데, 안치 축하행사로 연령별
100명의 시민 대합창으로 화합의 하모니가
연출됐습니다.
울산에서 성화는 8일부터 3일동안 모두
303명이 135㎞를 달렸으며, 내일 경남 김해로
이어져 17일까지 경남 일대를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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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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