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늘 시청에서 2017년 제2차 지방분권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육동일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지방분권 개헌의 방향과 과제'를 내용으로 발제한
오늘 토론회에는 시민단체와 주민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지난 9월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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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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