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미포, 생산부지 추가 확보로 설비 합리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7-11-09 20:20:00 조회수 51

현대미포조선이 생산부지 추가 확보와
집적화로 생산설비 합리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부지 일부와
남구 황성동 현대중공업 용연공장 등 모두
66만㎡ 규모의 생산부지를 4천430여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그동안 좁은 본사 부지
때문에 경주 모화와 장생포 등 분산된
사외 공장에 의존하면서 과도한 물류비와
생산성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