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치권에 이어 울산광역시의회도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울산고속도로 무료화 운동에 합류했습니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에는
윤시철 의장 등 시의원 22명 전원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중순 집권여당을 중심으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발족돼 서명운동에 돌입한 데 이어 자유
한국당도 동참해 3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변식룡 의원은 오늘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송전철탑이 많은 지역은 피해구제
차원에서 전기료를 감면해야 한다며, 울산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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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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