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내일 울산에 도착해 3일동안 울산 전역에서
봉송됩니다.
울산의 첫 주자는 이광식 울산시자전거연맹
부회장과 50명의 산악자전거팀으로,
이들은 내일 오전 '영남알프스' 간월재
정상에서 출발해 산능선을 타고 세계산악
영화제가 열린 웰컴복합센터까지
성화를 봉송합니다.
성화봉송 울산 구간 주자는 시와 구·군
추천 33명,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선발 270명 등 모두 303명입니다.
성화는 울산에서 주자와 차량이 모두
135.6㎞를 달리며, 8일 울산시청, 9일 태화
강대공원, 10일 울산대공원 등 3곳에
머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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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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