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3) 부산 기장군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도시재생과 지역경제활성화,
재해대책과 복구시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일 지사회의는 1999년부터 두 나라를 오가며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회의에는
울산과 부산, 경북 등 6개 시도와
일본의 돗토리현, 나가사키현 등
역시 6개 현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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