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봉급 신형 상륙함 '노적봉함' 진수식이
오늘 오전 전제국 방위사업청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노적봉함은 4900t급으로 길이 127m,
최대속력은 23노트며, 120여명의 승조원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또 완전무장한 상륙군 300여명과 전차,
상륙돌격장갑차 등을 탑재하고 상륙기동헬기
2대를 이착륙시킬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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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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