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의 채용비리가
계속 불거지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채용비리
감사대상을 산하 공공기관을 넘어 유관기관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11월 말까지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에 대한 채용비리 특별점검을 마무리하겠다며,
이를 위해 감사 인력도 기존의 두 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산업부 내에 '채용비리 신고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감사를 앞두고 41개 공공기관 채용담당 임원은 채용비리 근절을
다짐하는 서약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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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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