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 공사와 관련해
지난주 일반공사를 재개한 가운데
다음달 8일부터는 공사전 안전점검을
받아야하는 구조물 본공사에도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생면 신리마을 이주와 관련해서는
다음달 6일 천700억원에 이르는
보상금을 통보한 뒤 연내에 보상협의회를 열어 이주문제도 본격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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