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로 추정되는 화재로 근로자 9명이 다친
롯데케미칼 울산 1공장에 대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오늘(10\/25)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변압기 등
전기설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롯데케미칼 관계자를 불러 근로자 안전교육과 작업절차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화재가 발생한 전기실 보수작업과 전력을 공급하는 생산 공정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와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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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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