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울산공단에서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이후
올해 9월까지 최근 5년 간 울산공단에서 발생한
화재와 폭발 등 각종 안전사고는 모두
324건으로, 한달 평균 5.7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사고로 한달 평균 3.3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치고 있어 현실성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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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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