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삼동면
삼거리 가든 앞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불이 붙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지만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운전자 65살
김모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