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4) 오후 울주군 온산읍 우봉항에서
방파제 축조공사를 하다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던 근로자 58살 고 모씨가
오늘(10\/25) 오후 수색 중인 해경에 의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고 씨는 최초 사고 지점에서 남쪽으로
40미터 떨어진 바다의 16미터 바닥에서
잠수사에 의해 발견돼
인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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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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