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자체의 지속가능 발전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전국대회가 오늘(10\/25) 오후
울산MBC컨벤션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울산시와 환경부는 이번 대회 주제를
산업도시에서 지속가능한 생태문화도시로
설정하고 대왕암공원과 간절곶, 태화강대공원,
고래문화마을 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한편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내일(10\/26)
반구대암각화를 방문해 울산의 식수문제와
암각화 보존방안에 대해 관계 기관의
브리핑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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