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주말인 오는 28일
반구대 암각화 보존 논의를 위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 총리는 범정부적 정책조정과 갈등현안,
민생현안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갈등관리 정책협의회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문화재청,
한국수자원공사, 울산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지만 해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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