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6월 500억 원 규모의
임원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임원 배상책임 보험 가입 추진안에 따르면
한수원은 올해 6월 3억 3100만 원을 내고
500억 원 한도의 책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곽 의원은 한수원이 탈원전 정책에 따른 손익을 면밀히 따지기보다 거수기 역할에 충실하려
한 것이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고,
한수원은 원전 수출 등과 관련한 위험이
있어 가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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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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