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도시락 배달업체 26곳을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점검해
9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했습니다.
남구의 한 식품제조 가공업소는
원료 보관실의 청결 상태 불량이,
북구의 한 음식점은 조리 종사원
위생모 미착용으로 각각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의 음식점 등 7곳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이 드러나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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