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주축이 된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늘(10\/19) 기자회견을
열고 신복로터리에서 언양분기점까지 14.3km에 대해 도로공사에 무료화를 촉구했습니다.
추진위는 이 구간의 경우 상습정체로
고속도로 기능을 상실했고 통행료 수납기간도
30년이 훨씬 지난 48년이 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경 의원 주축 기자회견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