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8) 발생한 SRT 열차
울산역 무정차 통과는
화장실에 급한 볼 일을 보러간 기장의
착각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주식회사 SR의 자체조사 결과 열차가
울산역에 도착한 뒤 담당 기장이 문을
개방하지 않고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
탑승객 125명이 승*하차 하지 못했습니다.
기장은 화장실을 다녀온 뒤에도 문이
열렸다가 닫힌 것으로 착각해 그대로
열차를 출발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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