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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착한 가게' 2천500개 전국 최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10-18 20:20:00 조회수 108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침체로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에
직면한 울산이 전국 최초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 2천500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착한 가게는 2015년부터 급증해
그 해 506곳, 2016년 1천155곳이 가입했으며
올해 3월 15일 전국 최초로 착한 가게
2천200호를 돌파한 이후 7개월만에 2천 500호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도시의 착한 가게 현황을 보면
울산에 이어 경북 2천377개, 서울 2천173개
, 대구 1천254개, 부산 655개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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