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1위 기업이 코리아 울산지사 설립을 타진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머터리얼라이즈의 윌프리드
뱅크레인 회장이 울산을 방문해 김기현 시장과 만나 코리아 울산지사 설립과 3D프린팅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1990년 벨기에에서 설립한 머터리얼라이즈는 미국 컬럼비아와 영국, 독일 등 전 세계에
17개 지사가 있으며 3D프린팅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1위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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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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