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울산지역의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간 울산지역에 추가로 확충된 국·공립 어린이집은 고작 7곳으로, 지난 2012년 7월 기준 34곳에서 올해 7월 41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기간동안 전국에서 확충된 국·공립어린이집 수가 701곳인 것을 감안하면 불과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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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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