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발전협의회 등 주민단체들이
오늘(10\/1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길천산단 2차 2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레미콘공장과 아스콘 공장은 유해업종으로
입주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정부의 규제완화 방침에
따라 입주업종을 완화했으며 환경관련 기준을 준수하도록 약정했고 이를 어길 경우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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