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오늘
\"현재 현대중공업 수주 잔량이 75척에
8개월치밖에 없어 8개월 후면 올스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 부회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하고, 가동 중단된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 재가동 준비 상황에 대한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의 질문에는 \"2019년 재가동은
희망 사항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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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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