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이 최근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기준치 1에 크게 못 미치는 0.53에 그치자 울산시가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범서-가대-호계-강동을 연결하는 이 고속도로가
대통령 공약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이 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 대신 기존의 활천 인터체인지를 활용해
연결하는 방안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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