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10\/11)로 예정됐던 울주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폐쇄가 일주일 가량
연기됐습니다.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운영사인 가현개발은
어제 폐쇄 관련 서류를 울산시에 접수시킨데
이어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1주일 정도 뒤
폐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터미널을 폐쇄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는 만큼 가현측이 제출한 서류를
일단 반려하고 3~6개월 동안 대책을
찾자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