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산속 펜션을 빌려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19명을 붙잡아 총책 40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북 경주의 펜션 4곳에서 속칭 '방개' 도박판을 벌여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에 울산과 대구 등지의
폭력조직원과 추종세력이 다수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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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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